
Artist. 김민정 희곡작가
2004년 '가족의 왈츠'로 데뷔한 이래 '해무' '짐승의 시간' '하나코' '미궁의 설계자'의 작품을 통해 우리 공동체에 드리운 집단적 폭력의 어두운 그늘을 꾸준히 응시하는 작가이다. 진심(盡心)으로 곧장 본질을 향해 육박하는 것, 그 진심(眞心)으로 작가의 언어는 요란한 겉치레 없이도 단단하고 투명하며 힘이 세다.
분야 / 전문 분야
희곡,시나리오,뮤지컬,오페라
주요 작업 / 대표작
- 연극 '해무' 월간 한국연극 베스트 7 선정 (2007)
- 연극 '미궁의 설계자' 월간 한국연극 베스트 7 선정 (2023)
- 차범석 희곡상 장막부문 수상 (2024)
- 영화 <해무> 원작
- 오페라 '황허의 뱃사공' (2020)
- 오페라 '새야 새야' (2019)
- 뮤지컬 '바이칼로드'
- 뮤지컬 '미스터 테일러' (2025)